성동일, 궂은 날씨에 교통 통제 때문에..'당소말' 제작발표회 지각

이경호 기자 / 입력 : 2022.08.10 14:08 / 조회 :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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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성동일.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배우 성동일이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궂은 날씨로 제작발표회 현장에 지각을 했다.

10일 오후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이하 '당소말'. 연출 김용완, 극본 조령수,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 진행을 맡은 이재성 아나운서는 '당소말' 소개 후 제작발표회에 김용완 감독님, 지창욱, 성동일, 최수영, 원지안이 참석한다고 알렸다.

이어 이재성 아나운서는 "하지만 화면에서도 아시다시피 성동일 씨가 도로 위에서 바쁘게 오고 계십니다"라면서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시피 궂은 날씨 때문에 서울 시내 곳곳에 도로가 통제되어 있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아주 일찍 출발하셨는데도 불구하고 조금 통제되고 있는 구간을 지나고 있어서 살짝 늦는다는 점 너른 양해의 말씀 부탁드립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당소말'은 삶의 끝에 내몰린 위태로운 청년이 호스피스 병원에서 사람들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며 아픔을 치유해가는 힐링 드라마다. 말기 암 환자들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는 네덜란드의 실제 재단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이다. 지창욱,성동일, 최수영, 원지안 등이 주연을 맡았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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