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2' 다니엘 헤니, 퍼펙트한 형사로..매력발산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2.08.09 08:57 / 조회 :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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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공조2'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스타 다니엘 헤니가 형사로 매력을 발산한다.

'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분)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 분)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다. 남북 최초의 비공식 공조수사라는 신선한 설정과 현빈, 유해진의 유쾌한 케미로 흥행 돌풍을 일으킨 영화 '공조'의 속편으로 다니엘 헤니는 '공조2 : 인터내셔날'에서 해외파 형사 '잭'으로 글로벌한 매력을 선보인다.

매 작품 탄탄한 연기력과 젠틀한 매력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아온 배우 다니엘 헤니가 '공조2: 인터내셔날'의 '잭'으로 인생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한다.

미국에서 날아온 FBI 요원 '잭'은 스위트한 미소와 스마트한 두뇌 그리고 퍼펙트한 실력의 소유자로 글로벌 범죄에 연루된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림철령', '강진태'와 예정에 없던 공조 수사에 나서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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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공조2'


다니엘 헤니는 삼각 공조를 통한 찰떡 브로맨스 케미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 연기까지 유쾌함과 진지함을 넘나드는 '잭'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여과 없이 발산할 예정이다.

이석훈 감독은 "시나리오 작업 단계에서부터 다니엘 헤니 배우를 염두에 두고 '잭' 캐릭터를 구상했다"라고 전한 만큼 다니엘 헤니는 제 옷을 입은 듯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공조2 : 인터내셔날'은 오는 9월 개봉한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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