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성운X렌, '아돌라스쿨3' 출격..'예능 절친' 등극

한해선 기자 / 입력 : 2022.08.09 08:03 / 조회 : 313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빅플래닛메이드


'BPM(빅플래닛메이드) 패밀리' 하성운X렌이 '아돌라스쿨3' 23대 홍보모델에 도전하며, 새로운 예능 절친으로 거듭난다.

하성운과 렌은 10일 오후 6시 생방송하는 U+아이돌Live '아돌라스쿨3:홍보ON아이돌'에 출연, '아돌라스쿨 23대 홍보모델'을 향한 단장즈의 검증미션과 게임에 도전한다.

우선 서로의 공통분모를 찾기 위해 두 사람은 밸런스 게임을 하면서 상황극에 과몰입한다. 이어 '셀프 브리핑 TIME'에서는 스스로의 매력 포인트를 직접 밝히는 하성운과 렌의 모습이 펼쳐진다. 특히 '아돌라스쿨' 시즌1 강사로 나섰던 하성운의 달달한 예능감과 함께, 11년 차 아티스트로서 다양한 이력과 매력 포인트를 학생회장 톤으로 설명하는 렌의 모습이 신선한 웃음을 선사할 전망.

또한 팬들의 사전제보로 진행되는 '팩트체크'와 '금주의 핫이슈' 코너에서는 하성운과 렌이 직접 공개하는 신선한 TMI 소식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하성운-렌은 청력&추리력 테스트인 '릴레이 믹스 노래 맞히기'와 체력을 검증하는 '전설의 연습생', 단합력을 확인해보는 '건강한 노래방' 게임 등에도 나선다. 과연 하성운-렌이 모든 미션을 통과해 23대 홍보모델로 등극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두 사람의 생방송 후에는 이날 오후 10시, 골든차일드가 생방송의 바통을 이어받는다.

한편 U+아이돌Live의 오리지널 콘텐츠인 '아돌라스쿨3:홍보ON아이돌'은 격주에 한 번씩 아이돌 스타가 출연해 다양한 게임과 토크, 미션을 통해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라이브 웹예능이다. 라이브 방송 후에는 이를 재편집한 영상들이 일주일 뒤에 업로드 된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