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행' 성훈, 수영 못하는 양치승 위해 '페트병 슈트' 제작 [별별TV]

이빛나리 기자 / 입력 : 2022.08.08 22:05 / 조회 :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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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싸우면 다행이야' 방송화면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 성훈이 수영을 못하는 양치승을 위해 페트병을 사용해 '튜브 슈트'를 만들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근육 삼형제' 성훈, 박준형, 양치승이 식량을 구하기 위해 조각배를 타고 바다로 향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성훈은 수영을 못하는 양치승을 위해 튜브를 만들어주겠다며 빈 페트병을 주어왔다. 빈 페트병을 본 박준형은 "아니야. 나는 수영 잘해"라며 한발 물러섰다. 양치승은 "그냥 둘이 갔다 오면 되잖아"라며 불만을 호소했다.

이후 박준형과 성훈은 테이프를 사용하여 양치승의 온몸에 페트병을 붙였다. 양치승은 성훈과 박준형이 만들어준 '튜브 슈트'에 만족하며 바다 위에서 헤엄치며 좋아했다.

양치승은 신이 나 바다에 몸을 맡기며 수영을 즐겼다. 박준형은 바닷물에 떠있는 양치승을 보고 "좋단다. 놀아"라며 웃었다. 양치승은 "바다가 이제 무섭지 않습니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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