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행' 양치승, 작은 섬 크기에 걱정 "많이 먹는 편인데.."

이빛나리 기자 / 입력 : 2022.08.08 21:54 / 조회 :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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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싸우면 다행이야' 방송화면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 양치승이 도착한 닭섬을 발견하고 실망하는 모습을 보였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 '근육 삼형제' 성훈, 박준형, 양치승은 배를 타고 고군산군도에 있는 닭섬을 방문했다.

이날 양치승은 배 위에서 성훈에게 "섬 이름이 뭔데"라고 물었고, 성훈은 "닭섬"이라고 답했다. 성훈은 생각보다 작은 섬에 당황해했다. MC 붐도 "이 정도면 '안다행'에서 가장 작은 섬"이라며 놀라워했다. 어느새 배는 섬에 다다랐고 양치승은 막막한 모습을 보였다. 양치승은 제작진에게 "전 채석장인 줄 알았다"라며 실망했다.

이후 섬에 도착한 양치승은 제작진에게 "저희가 일반인 보다 좀 먹는 편인데 이 작은 섬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뭘 먹을 수 있을까 걱정된다. 섬이 커야 뭐가 먹을 것도 많고 찾아먹을 것도 많고 그럴 텐데"라며 걱정했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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