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생후 18개월 子 어쩌나.."손 빨고 손톱 물어 뜯고" [스타IN★]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2.08.08 19:54 / 조회 :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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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은영 인스타그램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생후 18개월 아들을 육아 중인 근황을 전했다.

박은영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카메라만 보면 '범준 없다' 시전하는 장꾸"라며 "요즘 자꾸 범준이가 손 빨고 손톱도 물어뜯기 시작했어요. 어떻게 해야 하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 범준 군을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박은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범준 군은 고사리 같은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엄마 미소가 보기 좋네요", "범준이 귀여워요", "아빠랑 붕어빵"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은영은 2019년 핀테크 기업 대표 김형우와 결혼해 지난해 2월 범준 군을 얻었다. 또한 이들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함께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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