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집' 서하준, 죽은 父 언급하는 정찬에 '화들짝' [별별TV]

이빛나리 기자 / 입력 : 2022.08.08 19:41 / 조회 :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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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밀의집' 방송화면
'비밀의 집'에서 서하준이 정찬의 통화 내용을 엿듣다가 돌아가신 아빠의 이름을 듣고 화들짝 놀랐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의 집'에서 우지환(서하준 분)은 이동철(정찬 분)을 미행했다.

이동철은 식당에 혼자 앉아 함숙진(이승연 분)과 통화를 했다. 우지환은 이동철 옆 테이블에 앉아 통화 내용을 엿들었다. 이동철은 함숙진에게 "아 네 남편 남찬우 말이야. 나한테 전화 한번 왔던 거 알아? 날 만나자고 그러더라고 뭐 물어볼 게 있다고 그러길래 필리핀에 있다고 딱 잘랐지. 근데 그러고 이틀 뒤에 갑자기 죽었다고 하더라고?"라고 전했다.

우지환은 아버지의 이야기에 깜짝 놀라 이동철을 바라봤다. 이동철은 남찬우의 얘기가 나오자 전화를 끊어버린 함숙진에 "성질머리 여전하네"라며 식사 주문을 했다.

한편 함숙진은 혼자 있는 방에서 "남찬우 이 인간 필리핀까지 가서 친자 검사라도 하려 했던 거야? 나하고 태형이를 쫓아내려고? 어림도 없는 소리지. 옛날이나 지금이나 우리 태형이 앞길 막는 인간들은 절대 가만 안 둬"라며 분노했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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