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X김향기, 다정한 투샷.."비 오는데 집에서 '유세풍'" [스타IN★]

이상은 기자 / 입력 : 2022.08.08 19:16 / 조회 :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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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민재 인스타그램
tvN 월화드라마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 김민재와 김향기의 투샷이 공개됐다.

김민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 오는데 집에서 유세풍 봐야겠다. 3부 진짜 재밌다던데"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민재와 김향기가 드라마 촬영 의상을 입고 다정하게 손으로 브이(V) 자 모양을 한 모습이 담겼다. 능청스러운 입담으로 본방사수를 독려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얼른 세풍이 보러 집에 가야겠어요. 오늘도 본방사수할게요", "민재 배우님 믿고 본방사수합니다", "이 나무 너무 예뻐요. 성지순례 가고 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상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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