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오빠 장성원에겐 '현실 동생'.."저 인간 잠시 죽일까"[스타IN★]

안윤지 기자 / 입력 : 2022.08.08 18:15 / 조회 : 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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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장성원 /사진=장나라, 장성원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탤런트이자 오빠 장성원의 생일을 축하했다.

장성원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인간 잠시 죽일까 싶었음. 나이를 마음대로 막까. 즐거운 생일이니 상은 안엎는걸로 근데 꿍이가 상엎을 기세다"란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선 장나라가 "장성원 씨의 마흔 일곱번 째의 생일을 축하드린다"라고 말한다. 그는 '마흔 일곱번 째'를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난스러운 장나라의 모습은 색다른 매력으로 느껴진다.

한편 장나라는 지난 6월 6세 연하 촬영감독과 결혼식을 올렸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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