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타이틀곡 '리플레이', 휘몰아치는 에너제틱한 곡"

광진구=한해선 기자 / 입력 : 2022.08.08 16:23 / 조회 :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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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그룹 골든차일드(최보민, 홍주찬, 김동현, 김지범, 봉재현, 배승민, TAG, 이장준, Y, 이대열)가 여섯 번째 미니 앨범 'AURA'(아우라)와 타이틀곡 'REPLAY'(리플레이)로 돌아왔다.

골든차일드는 8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여섯 번째 미니 앨범 '아우라'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골든차일드는 이날 오후 6시 신보를 발매하고 10개월 만에 컴백한다.

골든차일드 재현은 '아우라' 앨범에 대해 "골든차일드의 에너제틱한 바이브뿐만 아니라 성숙해진 모습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번 앨범의 감상 포인트를 묻자 주찬은 "이번 앨범엔 6개의 트랙으로 담겨져 있는데 상큼하고 청량하고 섹시한 다양한 곡들이 있다. 수록곡들 모두 타이틀을 고민할 정도였다. 모두 타이틀감인 적정선을 넘은 좋은 앨범"이라고 말했다.

첫 번째 트랙 아우라에 대해 보민은 "타이틀곡 '리플레이'의 전조가 되는 웅장하고 묵직한 곡"이라고 설명했다. 타이틀 '리플레이'에 대해 장준은 "시간을 되돌려서 과거로 가고픈 강렬한 욕망을 표현했다. EDM 퓨처하우스로 구성된 휘몰아치는 곡이다. 골든차일드만의 에너제틱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주찬 군의 보컬로 처음에 이목을 집중시킨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곡이 타이틀감이긴한데 '리플레이'가 새로운 도전을 보여주기 좋은 곡이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아우라'에는 이번 앨범과 동명의 곡 '아우라'부터 타이틀곡 '리플레이', 수록곡 'KNOCKING ON MY DOOR'(노킹 온 마이 도어), '3! 6! 5!', 'PURPOSE'(퍼포즈), '완벽해 (MIRACLE)'까지 총 6곡이 실렸다.

타이틀곡 '리플레이'는 EDM 퓨처 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시간을 되감아 과거의 시점으로 돌아가고픈 강렬한 욕망을 표현한 인상적인 가사와 곡 전반의 신스 베이스, 슬랩 사운드, 신스 리드가 어우러져 긴장감을 더한다. 멤버 장준과 태그가 작사에 참여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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