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가 타고 있어요' 홍종현 "3년만 컴백..코믹 캐릭터 즐겁게 연기"

윤상근 기자 / 입력 : 2022.08.08 14:17 / 조회 :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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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티빙


배우 홍종현이 3년만에 작품으로 컴백하는 소감을 전했다.

'개미가 타고 있어요'는 8일 온라인 제작발표회를 열었다. 현장에는 최지영 감독, 한지은, 홍종현, 정문성, 김선영, 장광 등이 참석했다.

이날 홍종현은 "좀더 깨달았던 시간이 있었다. 공백기를 가지면서 현장에 돌아가고 싶었고 내가 하던 작업을 하고 싶었다. 감사한 마음이 든다"라고 말했다.

이어 홍종현은 "내 주변에서도 주식을 하는 분들이 많았다. 지금도 많이 하는데 이 작품으로 공감을 많이 할것 같았다"라며 "코믹 캐릭터도 해본 적이 별로 없어서 즐겁게 연기할 수 있을 것 같았다"라고 답했다.

홍종현은 '개미가 타고 있어요'에서 주식 트라우마를 가진 채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 생활을 하는 인물 최선우를 연기한다.

홍종현은 "선우가 과거 사건으로 트라우마를 가진 이후 웅크려 있다 세상 밖으로 나온다. 스터디 회원도 만나고 미서(한지은 분) 등도 만나서 성장하는 계기를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개미가 타고 있어요'는 미스터리한 모임 속 다섯 명의 개미가 주식을 통해 인생을 깨닫는 떡상기원 주식공감 드라마.

'개미가 타고 있어요'는 오는 12일 첫 공개된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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