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형' 지코, 이수근과 또 다시 'R브랜드 시계 내기'..결과는? [★밤TView]

정은채 인턴기자 / 입력 : 2022.08.06 22:52 / 조회 :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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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는형님' 방송 화면 캡처


래퍼 지코가 이수근과 'R브랜드 시계'를 걸고 한 시계 내기에서 패했다.

23일 방송된 JTBC 대표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 지코와 그룹 ITZY 멤버 채령, 예지, 유나가 전학생으로 출연하여 아는형님 멤버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 출연 당시 아는형님 멤버들과 시계를 걸고 내기해 패했던 지코는 당시의 설움을 극복하고자 또 다시 시계를 걸고 이수근과 '한 호흡 챌린지' 대결을 펼쳤다. 민경훈은 "수근이가 한 호흡에 팔만대장경을 읽는 사람이야"라고 지코에게 겁을 줘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그러나 지코는 굴하지 않고 실제 본인의 손목에 있던 R브랜드 명품 시계를 걸었고, 이수근은 아는형님 세트장에 걸려있던 벽시계를 내기 상품으로 걸었다. 지코는 "오늘은 무슨 일이 있어도 시계는 뺏기지 않겠다"고 호언장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코와 이수근 모두 한 호흡 챌린지를 끝까지 완성해지 못했으나 이수근이 지코보다 더 길게 챌린지를 이어갔기 때문에 승리는 이수근에게로 돌아갔다. 실제로 시계를 전달했는지는 방송에서 방영되지 않았으나 다시 한 번 시계를 걸고 내기를 했다는 것에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지코는 군 제대 후 지난 달 7월 '괴짜(Freak)'라는 타이틀 곡으로 컴백하여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정은채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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