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다마스' 지성, 아다마스 발견 위한 작전 성공? "찾았다" [★밤TV]

이빛나리 기자 / 입력 : 2022.08.05 06:30 / 조회 :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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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다마스' 방송화면
'아다마스'에서 지성이 허성태와 화재경보기를 조작하여 연기를 마신 채 쓰러졌다.

4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아다마스'에서는 하우신(지성 분)과 허성태(최총괄 분)이 화재경보기를 조작했다.

이날 최총괄은 하우신에게 "권집사(황정민 분) 보통 아니야. 이러다 다 들킬지 몰라"라며 걱정했고 하우신은 "서둘러야겠네요"라고 말해 최총괄이 "이 와중에 진짜 하게?"라고 물었다. 하우신은 "도와줄 거죠?"라고 물었고 하우신은 최총괄에게 "4시 권회장(이경영 분)이 그때 돌아와요. 오늘은 아다마스가 거기에 있는지 없는지 살피죠. 인명피해는 안됩니다"라며 가짜 화재를 일으키기로 했다. 하우신과 최총괄은 "열 감지기와 연기감지기가 동시에 반응해야 경보가 울리는데 수동으로 하면 오작동이라고 생각할 겁니다"라며 실행에 나섰다.

이후 최총괄은 주방장이 자리를 비운 사이 몰래 식당에 들어가 사다리를 타고 천장에 가짜 화재경보를 일으키기 위해 애썼다. 이후 쓰레기를 버리고 돌아온 주방장은 잠겨있는 식당 뒷문에 짜증을 내며 앞문으로 향했다. 하우신은 최총괄을 도와 식당에 들어가려는 주방장에게 말을 걸었다. 하우신은 "주방장님"라며 주방장을 불렀고 주방장은 하우신을 반겼다. 하우신은 "특별 메뉴 하나만 부탁드려도 될까요?"라며 주방장이 최총괄을 보지 못하게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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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다마스' 방송화면
이후 하우신과 최총괄의 계획대로 해송원에는 '화재가 발생하였습니다'라는 방송이 울렸고, 이에 사람들이 모두 집 밖으로 대피했다. 하우신은 틈을 타 황급히 권회장의 방으로 들어가 카펫을 들어 올려 아다마스를 찾기 시작했지만 "없어 여기가 아니야"라며 실망했다.

하우신은 권집사가 윤비서의 방에 사람이 있다고 말해 다시 집안으로 들어갔다. 권집사는 권회장이 돌아오는 헬기를 발견하고 살짝 미소를 지어 보였다. 하우신은 자욱한 연기 속에 갇혀 탈출을 시도했지만 이내 실패했다. 하우신은 결국 연기를 마시고 쓰러졌고 천장을 보며 "찾았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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