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문세윤, 선착순? 달리기 대신 경쟁자 제거 '폭소'[별별TV]

이시호 기자 / 입력 : 2022.07.31 19:02 / 조회 :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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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1박2일' 방송 화면 캡처
'1박2일' 방송인 문세윤이 순식간에 경쟁자를 제거해 폭소를 자아냈다.

3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에서는 '이제는 웃는 거야, 여름 페스티벌'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멤버들이 땅콩 보트 체험을 마치자마자 "선착순 3명"이라며 호각을 불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달려나간 연정훈, 나인우와 달리 한 박자 늦게 사태를 파악한 딘딘은 눈을 질끈 감으며 고개를 돌려 웃음을 더했다.

딘딘은 뒤늦게 달려갔지만 다리 한 가운데에는 문세윤이 남아 있었다. 문세윤은 깃발로 달려나가는 대신 후발 주자 김종민과 딘딘을 물 속에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순식간에 물에 빠진 김종민과 딘딘은 "이 돼지가?", "다 먹어라. 돼지야"라 소리쳐 폭소를 더했다.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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