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패커' 백패커즈, 제주FC 선수 위한 '보양식 의뢰'에 부담

이상은 기자 / 입력 : 2022.07.07 21:14 / 조회 :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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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백패커' 방송화면


'백패커'에서 제주 출장 2탄으로 '제주 유나이티드 FC'에서 보양식 코스 요리를 의뢰받았다.

7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백패커' 에서는 백패커즈(백종원, 오대환, 안보현, 딘딘)가 제주 유나이티드 선수 50명을 위한 보양식 의뢰에 당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백패커즈'가 지난 회에 이어 제주에서 두 번째 출장지로 제주 유나이티드 FC 클럽 하우스에 방문했다. 제주 유나이티드 FC는 정조국 코치, 구자철 선수 등이 있는 축구단으로 제주를 연고로 하는 팀이다. 백패커즈는 성인 운동선수 50명을 위한 보양식 코스요리에 부담을 느꼈다.

앞서 '저희 클럽 하우스에 초대합니다'라는 문구의 의뢰서를 통해 딘딘은 제주 FC를 출장지로 추리했다. 이에 백종원은 "축구선수는 무지하게 먹을 텐데"라며 걱정했다.

한편 안보연은 구자철 선수와 같은 아파트에 산다며 대화를 이어나가 흥미를 자아냈다.

이상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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