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크스의 연인' 서현, 집사기 위해 점집에 취업.."거기 가면 안돼"

이빛나리 기자 / 입력 : 2022.07.07 22:25 / 조회 :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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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징크스의 연인' 방송화면
'징크스의 연인'에서 서현이 돈을 벌기 위해 점집에 취업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에서 이슬비(서현 분)가 자신의 힘으로 돈을 벌고자 점집에 취업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슬비는 왕실장(김동영 분)을 찾아가 돈을 빌려 달라고 부탁했다. 왕실장은 이유를 물었고 이슬비는 "집 사려면 얼마나 필요해요"라고 답했다. 이에 왕실장은 공수광(나인우 분)에게 전화를 하기 위해 자리를 비웠고 왕실장이 자리를 비운 틈을 타 피대식(박상원 분)은 이슬비를 데리고 점집에 갔다.

한편 서동시장 한 점집에서는 무당은 "특별한 분을 모셨다"라며 동네 사람들의 기대감을 샀다. 하지만 '특별한 분'의 존재는 다름 아닌 이슬비였고 이에 스마일 댁(황석정 분)은 동네 사람들을 향해 "이건 아니잖아"라며 안타까워했다.

하지만 동네 사람들은 스마일 댁의 말을 듣지 않고 이슬비의 실력을 확인하고 자 점집에 줄을 섰다. 이슬비는 점을 보러 오는 사람들의 손을 잡으며 미래에 대한 조언을 했다. 이슬비는 영우네(윤서정 분) 손을 잡더니 "아저씨 기름 가게 가면 안 돼요. 아저씨 기름 가게 못 가게 말려요. 경찰 전화번호가 뭐예요"라고 다급하게 말했다. 이후 기름 가게에는 강도가 들었고 이슬비의 신고 덕에 주인은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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