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포자락' 노맛먹방러 주우재 "덴마크서 푸드파이터 됐다"

상암=한해선 기자 / 입력 : 2022.07.07 15:26 / 조회 :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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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주우재가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진행된 새 예능 '도포자락 휘날리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K-POP, 드라마, 패션, 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한류 전령사 5인이 펼치는 옴므 방랑 여행기 '도포자락 휘날리며'는 오는 10일 첫 방송된다. /2022.07.07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모델 주우재가 '도포자락 휘날리며'에서 '푸드파이터'가 됐다.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예능프로그램 '도포자락 휘날리며'(이하 '도포자락')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황지영PD, 김윤집PD, 김종국, 지현우, 주우재, 노상현, 황대헌이 참석했다.

주우재는 덴마크에서 느낀 점으로 "덴마크가 되게 생소했는데 직접 가서 보니 나라의 비주얼 등이 너무 예뻤다"라며 "신기했던 건 거기에서 비도 많이 오고 바람도 많이 불었는데 현지인들이 우산을 안 쓰더라. 자유롭게 사는 걸 보고 우리와 문화적인 생활방식이 다른 걸 느꼈다"라고 말했다.

최근 '노맛 먹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는 "나는 덴마크에서 푸드파이터였다. 내 안에 숨겨진 흑염룡이 깨어나서 덴마크에서 닥치는대로 먹었다"고 했다.

김종국은 "눈이 돌아가서 먹더라"고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주우재는 "이전의 거짓방송 사과드린다"며 웃음을 더했다.

'도포자락 휘날리며'는 K-POP, 드라마, 패션, 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가수 김종국, 배우 지현우, 모델 주우재, 배우 노상현,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이 펼치는 옴므 방랑 여행기. MBC 간판 예능 '나 혼자 산다'의 전성기를 연출한 황지영PD의 새 예능이다.

'도포자락 휘날리며'는 10일 오후 6시 30분 첫 방송된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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