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영, 삼둥이 벌써 10kg이라니..작게 태어나 걱정했는데 [스타IN★]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2.07.07 05:44 / 조회 :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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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황신영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황신영이 생후 9개월인 세 쌍둥이 자녀들의 체중을 공개했다.

황신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삼둥이 오랜만에 검진 다녀왔어요"라며 여러 사진, 영상과 함께 세 쌍둥이의 체중과 키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체중과 키를 측정받고 있는 세 쌍둥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황신영은 첫째 안아서 양은 8.5kg, 71.9cm, 둘째 안아준 군은 10kg, 76.1cm, 셋째 안아영 양은 10kg, 74.6cm라고 밝혔다.

황신영은 "작게 태어나서 걱정했지만 평균 이상으로 너무너무 잘 크는 삼둥이"라며 "의사 선생님께서 애들 너무너무 잘 크고 있다고 아주 많이 칭찬해 주셔서 뭔가 뿌듯하고 행복한 하루였어요. 피 검사했는데 셋 다 영양 상태도 너무 좋고 특히 아영이는 철분이 넘친다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돌 때쯤 발달검사만 하면 아산병원 졸업"이라며 "점점 분유 먹는 양이 줄어들면서 이유식을 하루에 세 번 먹고 있네요. 벌써부터 싸우면서 먹어요. 자기 먼저 달라고. 점점 더 많이 싸우면 어떡하죠?"라고 덧붙였다.

한편 황신영은 2017년 결혼해 지난해 9월 세 쌍둥이를 출산했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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