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집' 이승연, 정헌과 결혼한 이영은에 "어리석은 것" [별별TV]

이빛나리 기자 / 입력 : 2022.07.06 19:48 / 조회 :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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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밀의 집' 방송화면
'비밀의 집'에서 이승연이 정헌과 결혼한 이영은을 못마땅해 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의 집'에서 함숙진(이승연 분)이 결혼식을 마치고 돌아온 백주홍(이영은 분)과 남태형(정헌 분)을 무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함숙진은 남태형과 백주홍이 없는 틈을 타 이들의 방에 들어갔다. 이어 백주홍 화장대에 놓인 화장품을 흐트러뜨렸다. 이어 함숙진은 "이방에서 얼마나 버틸지는 모르겠지만 어리석은 것"이라며 못마땅해 했다.

이후 남태형은 백주홍과 함께 살 본가에 도착해 캐리어를 끌고 집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백주홍에게 "주홍아 가자"라고 다정하게 말했다.

한편 남흥식(장항선 분)은 함숙진에게 "이제 그만 고집 꺾고 어른답게 굴어. 이미 결혼했어 얘들"이라고 말했지만, 함숙진은 "그 결혼 깨면 그만이에요. 안 그래도 터지기 일보 직전입니다 저"라며 애써 화를 참았다.

이어 남태형, 백주홍 부부가 집으로 들어왔지만, 함숙진은 이들을 발견하고도 그냥 방으로 들어갔다.

이에 남흥식은 남태형, 백주홍 부부에게 "들어가서 어서 어머니한테 인사드려"라고 말했다. 이에 남태형은 "저희 안 보고 싶을 것 같은데요"라고 말했지만, 남흥식은 "무조건 숙이고 들어가"라며 남태형을 달랬다.

이어 남태형, 백주홍 부부는 함숙진 방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함숙진은 여전히 차가운 반응을 보였다. 이에 백주홍은 "저도 혼전 계약서 작성할까요?"라며 언성을 높였다. 이에 함숙진은 "우지환(서하준 분)이 그러라고 가르쳐주든?"라고 물었고, 차가운 함숙진의 태도에 남태형은 백주홍을 데리고 방을 나갔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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