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키 "여름 컴백 경쟁? 확실한 콘셉트 有..안무서 운동 찾는 재미"

강남구=안윤지 기자 / 입력 : 2022.07.06 14:47 / 조회 :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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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하이키(H1-KEY)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첫 번째 맥시 싱글 '런(RUN)' 발매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이키의 이번 앨범 타이틀곡 '런'은 틴팝(Teen Pop), 팝락(Pop Rock) 장르로, 도입부의 청량한 휘파람 리프가 귓가를 사울린다. 어디론가 달리고 싶은 기분을 선사하는 동시에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운동 욕구를 자극한다. 2022.07.06 /사진=김창현 기자 chmt@
그룹 하이키(서이, 리이나, 휘서, 옐)가 이번 컴백의 강점을 밝혔다.

하이키는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선릉로 일지 아트홀에서 첫 번째 맥시 싱글 '런(RUN)'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리이나는 "여름 컴백 경쟁이 치열한데 차별화 포인트는 확실한 스포츠 콘셉트다"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 안무, 의상까지 골프, 테니스, 농구 등 모든 분이 즐길 수 있는 운동이 들어있기 때문에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이다. 또 운동하며 우리 노래를 듣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새 앨범 '런'은 타이틀곡 '런'을 비롯해 '캐치 앤 릴리즈', '하트 라이트' 등이 수록돼 있다. 타이틀곡 '런'은 틴팝(Teen Pop), 팝락(Pop Rock) 장르로, 도입부 청량한 휘파람 리프가 귓가를 사로잡는다. 글로벌 아티스트들과 작업한 토미 박(Tommy Park)과 애덤 캐핏(Adam Kapit)이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이날 오후 6시 발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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