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스 "재데뷔+막내 니나 합류..떨림보다 설레"

중구=한해선 기자 / 입력 : 2022.07.06 11:50 / 조회 : 718
  • 글자크기조절
image
걸그룹 아이리스(IRRIS)가 6일 오전 서울 중구 크레스트72에서 진행된 첫 번째 미니앨범 '워너 노(WANNA KNOW )' 발매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워너 노'는 아이리스가 음악을 통해 영혼과 연결, 자유와 해방을 의미하는 심벌을 바탕으로 무한한 빛을 뿜어내겠다는 포부를 담은 앨범이다. 2022.07.06 /사진=김창현 기자 chmt@


신인 걸그룹 아이리스(IRRIS, 아이엘, 니나, 윤슬, 리브)가 '내면의 영혼을 비추는 빛나는 여신들'이 되겠단 포부로 오늘 데뷔한다.

아이리스는 6일 서울 중구 크레스트72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WANNA KNOW'(워너 노) 발매 및 데뷔 쇼케이스를 열었다. 아이리스는 이날 오후 6시 'WANNA KNOW' 앨범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WANNA KNOW'로 활동을 시작한다.

아이리스는 멤버 아이엘, 윤슬, 리브가 굿데이, 레드스퀘어로 데뷔한 후 아이리스로 재데뷔를 했다. 리더 아이엘은 "멤버들끼리 합을 많이 맞추려고 노력했고 보걸, 춤, 특기를 많이 연습하면서 아이리스를 잘 보여드리려고 노력했다. 아이리스의 시작을 잘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슬은 "오늘 쇼케이스 장소에 오기까지도 실감이 잘 안났는데 저희가 무대를 하니까 떨리고 설레는 것 같다. 아이리스의 시작을 잘 봐달라"고 했다. 리브는 "저희 네 명의 합이 너무 잘 맞는 것 같다. 여러분들께서 많은 관심 가져달라"고 덧붙였다.

니나는 합류 멤버로 데뷔를 한 소감으로 "언니들과 같이 재미있게 활동하겠다. 지켜봐 달라"며 첫 무대를 선보인 소감으로 "떨림보다 더 설렌다"고 인사했다.

그리스어 '이리스'(Ιρι?)에서 유래한 'IRIS'에서 착안한 팀명인 IRRIS는 내면의 영혼을 비춰 빛나는 여신들을 의미한다. 'WANNA KNOW'는 음악을 통해 영혼과 연결, 자유와 해방을 의미하는 심벌을 바탕으로 무한한 빛을 뿜어내겠다는 포부를 담은 앨범이다.

아이리스의 첫 미니앨범에는 'WANNA KNOW'을 비롯해 'BYE BYE'(바이 바이), 'STAY WITH ME'(스테이 위드 미), 'WANNA KNOW(INST)'까지 총 4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WANNA KNOW'는 중독성 높은 멜로디와 역동적인 리듬이 포인트인 곡으로, 모든 것을 주며 사랑했던 상대를 향한 답답한 마음을 재치있는 가사로 표현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