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파더' 가비, 강주은 정성 도시락 덕 성공적인 '파워시구' [★밤TView]

이상은 기자 / 입력 : 2022.07.06 00:33 / 조회 :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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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갓파더' 방송 캡처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에서 가비가 강주은이 준비해 준 도시락을 먹고 성공적인 시구를 보였다.

5일 방송된 KBS 2TV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에서 강주은이 야구 시구를 하게 된 가비를 도시락을 준비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비는 야구 시구를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 또 강주은은 시구를 응원하기 위해 도시락을 준비했다. 가비는 10분의 연습 시간밖에 주어지지 않았지만 강주은의 도시락을 먹고 성공적인 시구를 선보였다.

가비는 시구를 하기 앞서 경기장 위에서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성공기념의 댄스를 선보이며 뜨거워진 열기에 더욱 부담을 느꼈지만 안정적인 시구로 포수가 공을 캐치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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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갓파더' 방송 캡처


한편 시구를 마친 강주은과 가비는 월미도 놀이동산을 찾았다. 가비는 정성스러운 도시락을 준비해 준 강주은을 위해 오션 뷰에서 즐기는 조개구이를 대접했다. 집게를 든 가비는 "엄마 오늘은 쉬세요. 오늘은 가비가 하는 날"이라며 조개를 올렸지만 타버렸다. 이에 강주은은 다시 집게를 뺐어 조개를 구워 줬다.

가비는 "오늘 도시락도 싸오고"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보통 저희 엄마는 소풍 갈 때 (음식을) 사주셨다. 오늘 엄마가 음료수도 주고 하는 모습이 든든했다. 오늘 같이 가서 행복했다."라고 말해 진행자의 흐뭇한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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