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메이트' 조준호, 학창시절 도덕 '수'..이경규 "사람이 됐어"

이경호 기자 / 입력 : 2022.07.05 21:24 / 조회 : 336
  • 글자크기조절
image
MBC '호적메이트'에서 조준호, 조준현 형제의 성적표가 공개됐다./사진=MBC '호적메이트'


전 유도 국가대표 조준호, 조준현 형제의 생활기록부가 공개됐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조준호, 조준현 형제의 부산 조둥이 투어가 이어졌다. 황대헌 형제가 함께 했다.

이날 조준호, 조준현 형제는 모교를 찾았다. 두 사람은 체육 특성화고등학교 출신이다.

조준호, 조준현은 학교 생활기록부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체육 관련 과목에서는 수, 우를 받았지만 외국어 관련 성적은 '가'였다.

이어 조준현은 황대헌 형제에게 재미있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했다. 영어 회화에서 '가'를 받은 조준호는 전체 석차가 35등이었다. 91명 중 35등. 이에 황대헌 형제는 깜짝 놀랐다.

조준현은 "체육 특성화고등학교라서"라며 성적이 '가'였음에도 전체 석차 35등을 한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조준호의 도덕 과목의 성적은 수였고 전체 석차가 91명 중 4등이었다. 이를 두고 이경규가 "사람은 됐다는 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이경호|sky@mtstarnews.com 페이스북

재미있고, 풍성한 방송가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