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은퇴해야 해" 김희철, 잊고 있던 흑역사에 '안절부절' [신발 벗고 돌싱포맨]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2.07.05 11:46 / 조회 : 659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제공=SBS
가수 김희철이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흑역사가 공개되자 당황한 얼굴을 드러낸다.

5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김희철과 효연, 소유가 출연해 베일에 감춰진 '아이돌들의 비밀'을 '돌싱포맨' 멤버들(탁재훈 이상민 임원희 김준호)에게 공개한다.

최근 녹화에서 김희철은 절대 하지 말아야하는 '아이돌법'이 있었다며 항목들을 소개했다. 특히 그는 데뷔 초 방송에서 탁재훈을 언급했다가 회사의 주의를 받았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소유는 의상 때문에 멤버와 싸웠던 에피소드를 전해 '돌싱포맨' 멤버들을 경악케 했다.

이후 김희철의 흑역사가 공개돼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김희철은 잊고 있던 흑역사에 "나 은퇴해야해"라며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여 폭소케 했다. 과연 김희철을 당황시킨 흑역사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돌싱포맨'이 방송 최초 게스트의 집을 찾았다. '개그 유부남' 김용명과 황제성, 강재준에게 결혼해서 잘 사는 노하우를 전수받던 '돌싱포맨' 멤버들은 질투심이 폭발해 괜한 트집을 잡기 시작했다. 이에 김용명은 "이러니까 이혼했지"라며 돌직구를 날렸다는 후문이다. 5일 오후 10시 방송.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윤성열|bogo109@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뉴미디어 유닛에서 방송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