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스파이크 "전화 안 받을 거면 500만원 티켓 팔지마"..항공사 전화 뺑뺑이 분노 [스타IN★]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2.07.05 10:00 / 조회 :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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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돈 스파이크


돈 스파이크가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난 가운데 비싼 티켓을 팔고도 고객 응대를 하지 않고 있는 모 항공사의 서비스에 분노했다.

돈 스파이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휴대폰 통화 목록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취소된 통화가 10통 이상 담겨 있다. 이와 함께 돈 스파이크는 "이렇게 전화 한 통 안받고, 뺑뺑이 돌리고 나 몰라라 할거면 티켓을 팔지를 말아요"라며 "오백만원 넘게 하는 비즈니스 티켓 팔고 하는 짓들 보소"라는 글과 해당 항공사를 태그해 올렸다.

이는 자신의 수화물이 아직 도착하지 않고, 이에 항공사가 대응하지 않은 것에 대해 화를 낸 것.

앞서 돈 스파이크는 최근 6세 연하 아내와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난 근황을 공개했다. 즐거워야 할 신혼여행이지만 돈 스파이크는 짐이 도작하지 않아 불편하다고 알렸다.

돈 스파이크는 "항공사 분들아. 제 러기지(수화물)가 안 왔어요. 양말 한 짝도 없는 신혼여행"이라며 "혈압약도 없고. 제발"이라고 올렸다. 이어 돈 스파이크는 "전화라도 좀 받아주지. 너무하네"라고 불만을 표출했다.

한편 돈 스파이크는 지난 달 6세 연하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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