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헬스장 한 달에 3만 원" 상습도박 파문 후 알뜰하게.. [스타IN★]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2.07.04 16:24 / 조회 : 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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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슈 인스타그램
걸 그룹 S.E.S. 출신 슈(유수영)가 상습 도박 파문 이후 운동에 매진하고 있는 근황을 알렸다.

슈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동네 헬스장 한 달에 3만 원. 알뜰하게 주 3회 열심히 운동합니다. 힘들어도 무언가를 해내면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노력 중이에요"라며 세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헬스장에서 운동에 전념하고 있는 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슈는 마스크를 쓴 채 바벨을 들어올리며 운동을 하고 있다. 슈는 "모든지 열심히 해 보려고. 집중. 노력"이라고 적었다.

한편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마카오 등 해외에서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기소됐고 2019년 2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명령 80시간을 선고받았다. 26차례에 걸쳐 총 7억9000만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슈는 지난 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E.S.로 처음 데뷔하던 24년 전 그 초심으로, 정말 열심히 살아가는 유수영의 삶을 보여드리겠다"며 상습 도박으로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사과했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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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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