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뭐하니' 조현아, "수지→미연과 친해..막내 잘하라더라"

이시호 기자 / 입력 : 2022.07.02 19:00 / 조회 : 394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MBC '놀면 뭐하니' 방송 화면 캡처
'놀면뭐하니' 가수 조현아가 아이돌 친구들에게 받은 조언을 공개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WSG워너비의 시소 팀이 윤은혜의 집에 모였다.

이날 엘레나 킴(김숙)은 "우리가 생각한 멤버가 다 왔다"며 기뻐했다. 신봉선은 이에 "유팔봉(유재석) 씨가 예능캐 다 모였다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예능 캐릭터 뿐만 아닌 WSG워너비 중 최고령 멤버가 다 모인 시소 팀의 막내는 89년생 조현아였다.

조현아는 자신은 아이돌 친구들이 많다며 티아라 효민, 원더걸스 유빈, 미쓰에이 수지, (여자)아이들 미연에게 직접 조언을 받았다고 언급했다. 조현아는 친구들이 "네가 서른 넷인데 막내냐. 말도 안 된다"며 "막내면 가서 잘 해라"고 말해 재롱을 부리게 됐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