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초의 천국' 방탄소년단 뷔, 천상계 비주얼+실키 보이스..'광고 천재'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2.07.02 08:54 / 조회 : 3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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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초면 충분했다.

방탄소년단(BTS) 뷔가 팬들을 사로잡으며 '광고 천재' 면모를 자랑했다.

방탄소년단이 모델로 활동 중인 코웨이(COWAY)는 6월 30일 공식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COWAY X BTS] 가장 작고 완벽한 얼음정수기, 코웨이 icon 얼음정수기'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정수기의 장점을 각자 다른 매력으로 표현하며 화제를 모았다.

"얼음 크기도 고르고" 라는 대사와 함께 뷔는 감미로운 저음의 실키 보이스로 황홀하게 귀를 사로잡으며 얼음보다 작은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서 등장한 뷔의 클로즈업 샷은 화려하게 아름다운 뚜렷한 이목구비와 유려한 얼굴선, 고혹적인 눈빛과 강렬한 존재감으로 화면을 압도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단정한 헤어스타일에 화이트 수트를 입은 뷔는 댄디하면서도 뚜렷하고 섬세하며 유니크하게 잘생긴 아름다운 미모가 낮고 굵으면서도 부드러운 목소리와 어우러져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으며 황홀경을 선사했다.

좌우에 큰 얼음과 작은 얼음이 담긴 컵을 번갈아 쳐다보다 정면을 바라보며 웃는 뷔의 모습은 좌, 우, 정면 어디를 응시해도 잘생긴 환상적인 미모로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눈을 맞추고 고개를 살짝 기울여 한쪽 눈썹을 올리며 치명적인 눈빛으로 미소 짓는 뷔는 찰나의 순간 보는 이를 빠져들게 하는 감각적인 센스를 보여주며 역시 광고 천재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독보적인 천상계 미모와 특유의 달콤한 저음 보이스,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타고난 센스로 3초라는 짧은 시간에 확실하게 각인시키는 완벽한 등장이었다.

팬들은 "뷔 클로즈업은 깜빡이 좀.. 심장 터질 뻔 했다", "웃는 얼굴이 홀린다", "목소리까지 좋다니 다 가졌다"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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