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일주일에 1명씩 '4 영입 달성'…5호도 정해졌다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2.07.02 01:03 / 조회 :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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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히샬리송을 데려왔다.

토트넘은 지난 1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히샬리송과 5년 계약을 발표했다. 토트넘은 히샬리송을 데려오기 위해 에버턴에 6000만 파운드(약 943억원)의 이적료를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이 계획대로 가고 있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올여름 요구한 대대적인 선수단 변화에 맞춰 벌써 4명을 영입했다. 이반 페리시치를 시작으로 프레이저 포스터, 이브 비수마에 이어 히샬리송까지 포지션별로 콘테 감독의 입맛에 맞는 선수들이 유니폼을 입고 있다.

유럽 이적 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토트넘을 보며 "4주 동안 4명과 계약했다"고 일주일에 한 명씩 데려오는 추진력을 칭찬했다.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로마노는 "토트넘의 다음 타깃은 클레망 랑글레"라고 5호 영입도 임박했음을 알렸다. 랑글레는 FC바르셀로나의 후보 센터백으로 왼발잡이 수비수를 원하는 콘테 감독의 요구에 따라 이적 협상이 진행 중이다.

토트넘은 랑글레를 임대로 데려와 즉시 전력감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전력외로 분류한 바르셀로나는 랑글레의 토트넘행을 결정할 경우 크게 막지 않을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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