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가수 박창근X이병찬, '싱글벙글쇼' 사로잡은 명품 라이브

김수진 기자 / 입력 : 2022.07.01 23:08 / 조회 : 478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 = MBC 표준FM '싱글벙글쇼' 보이는 라디오 영상 캡처


국민가수 박창근, 이병찬이 청취자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했다.

박창근과 이병찬은 1일 방송된 MBC 표준FM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이하 '싱글벙글쇼')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창근은 '어느 목석의 사랑' 라이브로 포문을 열었다. 기타, 하모니카를 직접 연주하며 열창하는 박창근의 등장에 청취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이병찬 역시 플라워의 '애정표현' 라이브로 시원한 가창력을 드러냈다.

박창근은 이날 방송에서 "7월 6일에 새 앨범이 나온다"고 반가운 소식을 전했으며 이병찬은 롤모델을 묻는 질문에 박장현을 꼽았다. 이병찬은 "지금 많이 영향을 받고 있는 사람이 박장현 형이다. 박장현 형을 많이 닮고 싶고, 그 외에는 박효신 님이 롤모델"이라고 답했다.

이후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코너 'GO STOP 노래 대결' 심사에 나섰다. 박창근은 심사 기준에 대해 "내 마음을 감동시키는지 보겠다"고 전했고 이병찬은 "정확한 음정과 어떠한 감정 처리를 하는지 잘 보겠다"고 덧붙였다.

박창근, 이병찬은 다양한 청취자들과 전화 통화로 이야기를 나누며 친근하고 공감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진 노래 대결 후에도 두 사람은 진정성 넘치는 심사평과 마음을 담은 응원으로 에너지를 전달했다.

박창근은 "'싱글벙글쇼' 속에 깊은 영혼이 함께 있다. 그냥 웃고 즐기는 것만은 아닌 것 같다. 남다른 의미가 있다. 좀 더 다른 깊이가 함께 녹아져 있다"고 말해 감동을 줬다.

한편, 국민가수는 오는 16~17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2022 내일은 국민가수 전국투어 콘서트 - 서울앵콜'을 개최한다.

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김수진|skyaromy@mtstarnews.com 페이스북

스타뉴스 콘텐츠 본부장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