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오락실' 나영석PD, 멤버들에 진땀 "쫓기듯 게임 짠다" [★밤Tview]

이상은 기자 / 입력 : 2022.07.01 22:49 / 조회 : 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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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뿅뿅 지구오락실’ 방송화면
'뿅뿅 지구오락실' 나영석PD가 멤버들의 계속되는 게임 요구에 진땀을 뺐다.

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뿅뿅 지구오락실'에서는 나영석PD에게 다양한 게임을 요구하는 멤버들(이은지 이영지 미미 안유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나영석PD는 다음 날 준비한 게임에도 부족하다고 말하는 멤버들에게 힘들다며 하소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의 게임 열정에 나영석PD는 "이렇게 쫓기듯 게임을 짜 본 거는 저희도 오랜만이다"라며 부담을 드러냈다.

이후 태국 스트리트 푸드를 제공하는 조건으로 레트로 음악을 맞추는 게임이 진행됐다. 나영석PD는 "여러분의 레트로는 정확하게 2003년부터 2007년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에 안유진은 "내가 03년에 태어났는데"라며 항의했다. 이영지는 "나쁘지 않다"라며 게임을 받아들였다. 나영석PD는 안유진에게 "누군가에게는 태생의 한계가 있을 수 있다"며 달랬다. 하지만 팀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게임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영지와 안유진은 계속되는 오답에 노래의 연도를 올려 달라고 요구했고 적응하여 또 다시 게임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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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뿅뿅 지구오락실’ 방송화면
앞서 신상게임 '청개구리 가위바위보' 대결을 펼치는 멤버들과 스태프들의 모습도 펼쳐졌다.

나영석PD는 멤버들을 위해 '맥주를 부르는 밤'이라는 콘셉트로 첫날 저녁을 준비했고, 나영석PD는 안주를 제공하는 대신 게임을 통해 맥주를 얻어야 하는 규칙을 설명하며 '청개구리 가위바위보'를 소개했다. 규칙은 가위바위보 게임을 해서 이긴 사람이 지체 없이 바로 '졌다'를 외치는 것. 멤버들은 게임에서 질 때마다 맥주를 반납해야 했다.

스태프는 안유진, 미미, 이은지, 이영지 순으로 게임을 진행했다. 멤버들은 줄줄이 스태프를 이겼지만 마지막 순서인 이영지가 게임에서 졌다. 맥주를 뺏긴 멤버들은 경악했고 이영지에게 달려들었다.

결국 맥주를 얻지 못한 멤버들은 맥주 없이 '맥주를 부르는 밤'을 즐겨 웃음을 자아냈다. 아쉬워하는 멤버들에게 이은지는 "생수로 짠 하자"며 달랬다.

이상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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