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국내 팬클럽, 유튜브 인스트림 광고 송출→협업곡 'Left and Right' 홍보..'열띤 서포트'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2.07.01 07:29 / 조회 : 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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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의 협업곡 'Left and Right'에 국내 팬클럽이 뜨거운 응원 서포트로 팬심을 전했다.

정국은 지난 6월 24일 찰리 푸스와 협업곡 'Left and Right'(레프트 앤드 라이트)를 전세계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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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두 사람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Left and Right' 뮤직비디오도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정국의 국내 팬클럽 '정국 서포터즈'는 유튜브 인스트림 광고로 정국의 컬래버레이션 신곡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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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서포터즈는 6월 24일~7월 8일 2주간 'Left and Right'의 곡명, 가창자, 사전 공개 부분 등을 유튜브에서 노출 시키며 홍보에 나서는 열띤 응원을 펼친다.

앞서 정국 서포터즈는 6월 25일~6월 26일 한국에서 접속하는 틱톡 유저에 광고 영상을 노출 시키는 서포트도 진행했다.

또 정국 서포터즈는 6월 23일~6월 26일 디시인사이드의 상단 배너 광고를 진행하며 이미지 클릭 시 인스타그램 상의 뮤직비디오 선공개 영상으로 연결되는 광고 서포트도 한 차례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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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국 서포터즈는 지난 3월 정국의 서울 콘서트를 응원하기 위해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 방탄소년단 소속사인 하이브 신사옥이 위치한 서울 용산구 일대를 순회하는 '정국 버스' 서포트도 실시했다.

더불어 지난해 정국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SBS 공중파와 케이블 TV 광고를 비롯해 KBS 2TV '2021 스페셜 토크쇼 'Let's BTS' TV 광고,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 노미네이트와 퍼포머로서 무대에 오르는 영광을 응원하기 위해 그래미 어워드가 생중계된 음악전문채널 엠넷에서 TV 광고를 진행하는 등 정국에 대한 역대급 스케일의 서포트로 아낌 없는 애정을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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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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