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 서예지, 유선에 "니 인생 작정하고 파줄게"

이상은 기자 / 입력 : 2022.06.30 23:16 / 조회 :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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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이브’ 방송화면
'이브'에서 서예지가 유선에게 전화로 갈등을 부추겼다.

30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이브'에서는 이라엘(서예지 분)이 한소라(유선 분)에 전화해 갈등을 고조시키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이라엘은 한소라에게 전화로 "나 니 인생을 작정하고 파줄게"라며 긴장감을 고조시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더해 "넌 막을거고, 난 뚫을 텐데 우리 중 누가 이길까"라며 한소라를 분노케 했다. 이에 한소라는 불안한 모습으로 비서에게 "그 이 위치 아직이야?"라며 남편 강윤겸(박병은 분)의 위치를 파악했다.

한소라를 자극한 이라엘은 침착한 말투와 표정으로 강윤겸을 만나 식사자리를 가졌고 강윤겸은 "당분간 우리 조심스럽게 만나. 이렇게 숨어서 만나"라고 이라엘에게 말했다. 이에 이라엘은 도발하듯 자리를 떴고 강윤겸은 이를 막을 수 없었다.

이상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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