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필루스, '엠카' 무대를 빛낸 'HIT YA!' 무대

김수진 기자 / 입력 : 2022.06.30 21:30 / 조회 :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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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의 보석' 걸그룹 라필루스(Lapillus)가 눈부신 비주얼을 뽐냈다.

라필루스(샨티, 샤나, 유에, 베시, 서원, 하은)는 30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데뷔곡 'HIT YA!(힛야!)'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라필루스는 눈을 뗄 수 없는 미모를 발산해 팬심을 저격했다. 멤버들은 다양한 액세서리를 활용한 6인 6색 스타일링과 자신감 넘치는 표정 연기를 통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이들은 자로 잰 듯한 칼군무와 화려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며 뜨거운 환호를 이끌었다.

'HIT YA!'는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는 여섯 소녀들의 자신감과 포부를 담아낸 곡으로 라필루스의 당찬 틴크러시 매력을 엿볼 수 있다. 또한 발매 직후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최상위권에 오르며 새로운 K팝 대세의 등장을 알렸다. 특히 '라이브의 황제' 레전드 보컬리스트 이승철이 스페셜 보컬 디렉터로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6인의 멤버로 구성된 라필루스는 '빛의 방향에 따라 색이 달라지는 보석'이라는 팀명의 의미처럼 "Shine Your Lapillus(자신만의 색을 찾자)"라는 메시지를 세상에 전한다.

한편, 라필루스는 지난 20일 디지털 싱글 앨범 'HIT YA!'를 발매하고 활발한 데뷔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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