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집' 서하준, 강별 범인으로 의심中→박충선 사망 [★밤TView]

이빛나리 기자 / 입력 : 2022.06.30 20:15 / 조회 : 344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비밀의 집' 방송화면
'비밀의 집'에서 서하준이 강별을 의심하는 중 박충선이 병원에서 사망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의 집'에서는 우지환(서하준 분)이 남태희(강별 분)를 참고인조사를 받게 하여 당시의 상황을 추측했다.

이날 우지환은 남태희에게 사고 현장에 간 사실을 알고 있다고 말했고 남태희는 단지 소리가 나서 옥상에 올라가 보니 백상구(박충선 분)이 쓰러져 있었다고 거짓말했다. 이어 남태희는 옥상에 있던 양만수(조유신 분)가 신고하지 말라고 했다고 전했다.

계속되는 거짓말에 화가 난 우지환은 남태희에 참고인 조사를 받자고 하며 형사에게 전화했다. 이후 남태희는 형사 앞에서 당시의 상황을 꾸며냈다. 남태희는 건물을 사려고 사고 현장에 갔고 '쿵'소리에 옥상에 올라갔으며 사고 현장을 목격했다고 진술했다.

한편, 남태형(정현 분)과 함숙진(이승연 분)은 남태희가 사고 현장에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이를 숨기기 위해 변호사를 고용하여 진술실에 들여보낸다.

이후, 백주홍(이영은 분)을 좋아하는 남태형은 백주홍을 위로하기 위해 죽을 사서 병원에 찾아가지만 백주홍은 과거 아버지의 산소호흡기를 떼려던 남태희가 생각나 죽을 던져버렸다.

한편, 병원 담당자는 급하게 백주홍을 찾았고 중환자실에 누워있는 백상구는 숨을 헐떡이다 결국 사망했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