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진 '비상선언'서 재난 앞에서 인간애 잃지 않은 인물 연기

전형화 기자 / 입력 : 2022.06.30 11:43 / 조회 :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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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소진이 영화 '비상선언'에서 재난 상황 속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는 사무장 희진 역으로 영화의 몰입도를 높인다.

30일 메가박스 (주)플러스엠은 '비상선언' 김소진 스틸을 공개했다. '비상선언'은 사상 초유의 항공테러로 무조건적 착륙을 선포한 비행기와 재난에 맞서는 사람들의 이야기. 송강호와 이병헌, 전도연,임시완, 김남길 등 화려한 배우 라인업을 자랑한다.

김소진은 '비상선언'에서 비행기의 사무장으로, 예상치 못한 항공재난을 마주함에도 당황하는 승객들을 진정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인물 희진을 연기했다. 항공기 사무장으로 조종석과 기내를 오가며 자신보다 승객과 동료들을 먼저 챙기는 '희진'은 재난 앞에서도 인간애를 잃지 않는 캐릭터로 배우 김소진과의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영화 속에 자신을 녹여낸 배우 김소진은 침착함 속에서 빛나는 인간애를 가진 '희진'을 통해 영화의 이야기를 더욱 견고하게 완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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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진은 "재난 상황 속에서 한 인간으로서 많은 두려움과 공포심을 느끼기도 하지만, 침착함을 잃지 않고 본분을 지키려고 용기를 내는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비상선언'은 8월 개봉한다.

전형화 기자 aoi@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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