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차' 하니♥양재웅, 열애 인정..달달한 '럽스타그램' 주목[스타이슈]

안윤지 기자 / 입력 : 2022.06.30 09:33 / 조회 :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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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양재웅 열애 인정 /사진=하니 인스타그램, 양재웅 인스타그램
그룹 EXID 출신 배우 하니와 정신의학과 의사 겸 방송인 양재웅이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달달한 '럽스타그램'이 화제다.

하니 소속사 써브라임은 29일 "하니가 양재웅과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라고 밝혔다. 양재웅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또한 "양재웅이 하니와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갖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좋은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10살이란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만난 두 사람은 시원하게 열애를 인정하며 달달한 사랑을 표했다. 그들의 열애 인정과 동시에 '럽스타그램'으로 추정되는 게시글도 화제를 모았다.

하니는 지난 1월 1일 새해를 맞이해 등산한 사진과 함께 "2022를 선물 받으신 모든 분들 축하해요"란 글을 게재했다. 양재웅은 10일이 지난 1월 11일 "처음으로 내 의지로 떠난 산행. 2022년 1월1일. 40이 넘어서야 처음 가 본 한라산 윗쪽의 눈덮인 풍경은 외국같다를 넘어 지구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인터스텔라가 따로 없다"라며 "좋은지 싫은지 잘 모르는 채로 끌려다니다 보면, 그냥 그때는 싫다. 시간이 많이 흘러서야 다시 안하고 싶은 경험인지, 다시 해보고 싶은 추억인지 알 수 있다. 그리고 내 의지로 다시 행했을 때야 비로소 오롯이 내 기록이 된다. 2022년 다들 본인만의 기록들 많이 남기기를"란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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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양재웅 열애 인정 /사진=하니 인스타그램, 양재웅 인스타그램
한편 1992년생 하니는 2012년 걸그룹EXID로 데뷔했으며 타이틀곡 '위 아래'가 역주행을 하며 주목받았다. 최근에는 본명인 안희연으로 배우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1982년생 양재웅은 '하트시그널', '장미의 전쟁' 등 다수의 예능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는 현재 형 양재진 정신의학과 의사와 함께 유튜브 채널 '양브로의 정신세계'를 통해 크리에이터로도 활동 중이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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