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 64배↑' 이찬원, 알바생→스타 '인생역전'[TMI쇼]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2.06.30 06:00 / 조회 :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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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찬원이 '인생역전! 알바생에서 사장 급 된 스타' 10위에 오르며 눈길을 모았다.

지난 6월 29일 방송된 엠넷 'TMI 뉴스쇼'에서는 과거 아르바이트를 했다가 현재 큰 성공을 거둔 연예계 스타들의 랭킹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찬원은 랭킹 10위에 오르며 27세 청년답지 않은 인생역전의 주인공임을 입증했다.

이찬원은 20대 초반부터 자립을 하기 위해 각종 아르바이트를 마다하지 않았던 열혈 청년이었다. 그가 일했던 공장만도 섬유 공장, 방직 공장, 벽돌 공장, 어묵 공장까지 무려 네 곳이었다.

이찬원은 20살께 자립을 결심하고, 학비와 생활비를 스스로 충당하려 장소를 가리지 않고 열심히 아르바이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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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은 공장 외에도 순두부찌개 집, 생선 백반집, 막창집, 찜닭집 등 음식점뿐 아니라 대형 물류센터, 택배 상하자, 편의점 아르바이트까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열심히 일했다.

이찬원은 그렇게 알뜰히 번 돈 600만 원을 가지고 트로트 오디션을 지원하며 상경했다. 이찬원은 TV조선 '미스터트롯' 첫 방송 후 '진또배기' 무대로 화제의 중심에 오르며 최종 순위 미(美)에 올라 인생 역전에 성공한다.

지금은 일주일 안에 전국을 누빌 정도로 각종 행사와 공연으로도 인정받고 있는 이찬원. 'TMI 뉴스쇼'는 이찬원의 수익 변화를 추정하며 아르바이트생 시절과 비교해 최소 64배 이상 뛰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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