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주의보' 홍수아, 무대인사 중 눈물.."상영관 적어 아쉬워"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2.06.29 14:40 / 조회 : 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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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석 감독, 배우 최웅, 홍수아가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감동주의보'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감동주의보’는 큰 감동을 받으면 생명이 위험해지는 감동병을 앓고 있는 보영이 착한 시골청년 철기를 만나 꿈과 사랑을 이루어 내는 로맨스 코미디 영화다. 오는 22일 개봉. 2022.06.13 /사진=김창현 기자 chmt@


배우 홍수아가 영화 '감동주의보' 무대 인사 중 눈물을 터뜨렸다.

영화 '감동주의보' 개봉 후 관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주연배우 홍수아, 최웅이 지난 주말 극장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을 직접 만났다.

'감동주의보'는 큰 감동을 받으면 생명이 위험해지는 감동병을 앓고 있는 보영이 착한 시골청년 철기를 만나 꿈과 사랑을 이루어 내는 로맨스 코미디 영화.

지난 25일 CGV영등포, 용산아이파크몰,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월드타워를 차례로 찾은 김우석 감독과 배우 홍수아, 최웅은 관객들에게 직접 인사를 전했다.

홍수아는 "너무 재미있고 열심히 촬영한 영화인데, 대작들이 많다 보니 상영관이 적어서 아쉬운 부분이 많은 것 같다"라며 말을 잇지 못한 채 갑작스레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이어 "재미있게 보시고 주변에 홍보 많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최웅 역시 "첫 주연작이라 설렌다. 지인분들도 많이 와서 봐주셔서 감동이고 너무 감사드린다. 이렇게 주말에 극장에 와 주셔서 기쁘다"라고 밝혔다.

한편 '감동주의보'는 현재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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