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종이의 집', 이현우 향한 뜨거운 관심..글로벌 대세 발돋움

김나연 기자 / 입력 : 2022.06.29 14:32 / 조회 : 1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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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 / 사진=넷플릭스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을 향한 열기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현우를 향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9일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은 공개 후 단 3일 만에 3374만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TV(비영어) 부문 1위에 올라섰다. 이탈리아, 멕시코, 태국, 이집트 등 총 51개 나라의 TOP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은 지난 24일 공개 이후 3일 연속 전 세계 넷플릭스 TV쇼 부문 3위를 지켰으며 4일차에 한 단계 상승한 2위를 기록했다. 또한, 한국을 비롯해 홍콩, 대만,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16개국에서 1위를 하며 순항 중이다.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의 인기에 힘입어 강도단 막내 '리우'를 향한 관심 역시 뜨겁다. 데뷔 이후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이현우는 이번 작품에서 제 옷을 입은듯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매력적인 '리우'를 만들어 냈다. 이현우는 천진난만한 막내미로 강도단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면서도 천재 해커의 프로페셔널한 모습까지 담아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여기에 도쿄(전종서 분)와의 풋풋한 로맨스는 설렘 유발과 동시에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이 공개된 후 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이현우는 작품 속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글로벌 대세로 발돋움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도 드라마 공개 이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며, 각종 SNS에는 리우의 사진과 움짤, 그리고 응원 글들로 가득해 그 인기를 실감케 한다. 뿐만 아니라 각종 인터뷰, 팬미팅 요청 역시 계속되고 있다는 후문.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을 향한 열기와 함께 이현우에 대한 관심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파트 1은 넷플릭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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