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절친 새로운 가능성? 브렌트포드-맨유가 아니다?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2.06.28 17:50 / 조회 :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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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거취에 새로운 가능성이 생겼다?

영국 매체 ‘더 타임즈’는 28일 “에릭센은 레스터 시티의 계약 제안을 심사숙고 중이다”고 전했다.

에릭센은 지난 1월 브렌트포드와 단기 계약을 맺었다. 지난 2020년 토트넘 홋스퍼를 떠난 후 약 2년 만에 돌아온 것이다.

에릭센에게는 유로 2020에의 심정지에 발목이 잡힐 수도 있다는 우려를 번뜩이는 활약으로 보란 듯이 씻어냈다.

에릭센이 이적료 없이 팀을 선택할 수 있는 상황에서 적지 않은 팀이 관심을 보였고 러브콜을 보냈다.

에릭센은 브렌트포드 잔류와 ‘창의적인 선수가 필요하다’는 에릭 텐 하흐 감독의 의견을 받들어 적극적으로 움직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중 행선지를 결정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하지만, 새로운 가능성이 생기는 분위기다. 에릭센의 번뜩인 활약에 레스터도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에릭센은 새로운 팀인 레스터가 관심을 보이면서 제안을 심각하게 고려 중인 것으로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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