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남당' 서인국X오연서, 무당과 경찰로 강렬한 등장→스쳐간 첫 만남[★밤Tview]

이상은 기자 / 입력 : 2022.06.28 01:12 / 조회 :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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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 미남당' 방송화면
'미남당'에서 서인국과 오연서가 스쳐 지난 첫 만남이 눈길을 끈다.

27일 밤 10시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미남당'에서는 남한준(서인국 분)과 한재희(오연서 분)의 강렬한 첫 등장과 설레는 스침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남한준은 강렬한 붉은 정장을 입고 면접 중 굿을 하며 등장했다. 남한준은 면접장을 모니터링하며 지원자의 얼굴만 보고도 과거를 맞추며 "나 용해동 명물 박수무당 남한준"이라며 스스로를 소개했다.

한재희는 긴 생머리와 가죽 재킷을 입고 강력 7팀의 팀장으로 등장했다. 한재희의 팀원인 장두진은 "한형사 사람맞아? 귀신아니야" 라는 이야기와 함께 '한귀'라는 별명에 대해 설명하여 흥미를 자아냈다.

이후 남한준은 범인을 제압하는 한재희를 보며 "완전 내 스타일"이라며 "나를 지켜줄 수 있는 여자가 이상형이다"라며 한재희에게 반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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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 미남당' 방송화면


한편 남한준과 한재희는 같은 동네에서 서로를 발견하지 못하고 스쳐가는 만남이 공개되어 아쉬움과 설렘을 고조시키며 마무리되었다.

이상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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