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유산기 고백 "모든 일정 다 취소..끝까지 잘 지킬게요" [스타IN★]

이덕행 기자 / 입력 : 2022.06.27 18:00 / 조회 : 2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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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방송인 장영란이 근황을 전했다.

장영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드를 너무 안 올려서 걱정 많이 하셨죠? 잘 지내고 있어요"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사실 유산기가 있어서 모든 일정 다 취소하고 일주일 내내 집에서 누워 있었어요. 노산이라 체력도 급속도로 떨어지고... 하루종일 배 타고 있는 이 느낌 울렁울렁 힘들지만 잘 버티고 있어요. 끝까지 잘 지킬게요. 저로 인해 희망을 가지시는 분들을 위해서라도 잘해볼게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꽃바구니와 편지를 선물 받은 장영란이 환한 미소를 띄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3살 연상의 한의사 한창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14일 늦둥이 임신 소식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덕행 기자 dukhaeng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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