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이민혁 "MV 속 노출 아쉬워..몸 더 좋았어야 했는데"

블루스퀘어=공미나 기자 / 입력 : 2022.06.27 14:34 / 조회 :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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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이민혁이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두 번째 정규앨범 'BOOM' 발매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민혁의 이번 앨범 타이틀곡 'BOOM'은 웡크 트랩 스타일의 강렬한 비트가 인상적이며 낯섦에서 오는 새로운 설렘을 담아낸 곡이다. 2022.06.27 /사진=김창현 기자 chmt@


그룹 비투비 이민혁이 신곡 뮤직비디오 속 노출에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민혁은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정규 2집 'BOOM'(붐)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뮤직비디오 공개 전 이민혁은 "1집 앨범의 세계관과 이어진다. 그 부분에 유의해서 보면 재미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이민혁은 상반신을 노출하며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하지만 이민혁은 "만족스럽지 않은 부분이 있다"면서 "몸이 조금 더 좋았어야 했는데, 노출을 감행한 거 치고는 조금 아쉽다. 더 열심히 운동했어야 했다"고 말했다.

이어 몸매 관리 비법을 묻자 "뮤직비디오 촬영을 앞두고 바빴기 때문에 평상시보다 더 대단한 운동을 하진 못했다. 대신 식단 조절을 했다. 평상시에도 운동을 많이 하는 편이라 그 정도만 준비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민혁은 이날 오후 6시 정규 2집 'BOOM'을 발매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웡크 트랩 스타일의 폭발력 있는 곡으로 낯섦에서 오는 새로운 설렘을 노래한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BOOM'을 비롯해 'I'm Rare', 'Shadow', '넌 나의 봄이야', '그대가 모르게', '사랑일까요 (Duet. 이창섭 of 비투비)', '위험해', 'Real Game (Like Messi)', '우리 함께 걸어요', 'Red Wine', '기다리고 있어', '끝 눈' 등 총 12트랙이 수록됐다. 이민혁은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뽐냈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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