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오늘(27일) MBC '두데' 출연..'옥장판' 논란 입장 밝힐까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2.06.27 10:50 / 조회 :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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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월드 샤롯데씨어터에서 진행된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뮤지컬 '마타하리'는 제1차 세계대전 중 이중 스파이 혐의로 프랑스 당국에 체포돼 총살 당한 아름다운 무희 '마타하리'(본명 마가레타 거트루이다 젤러)의 실화를 바탕으로 탄행한 작품으로, 스펙터클한 스케일의 무대와 아름답고 서정적인 음악, 탄탄한 스토리로 평단과 대중의 호평을 받았다. 2022.06.21 /사진=김창현 기자 chmt@


배우 옥주현이 이른바 '옥장판 논란'으로 불리는 뮤지컬계 캐스팅 논란 이후 처음으로 방송에 출연해 시선이 집중된다.

옥주현은 27일 오후 방송되는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 출연한다. 옥주현은 자신이 출연 중인 뮤지컬 '마타하리'의 주연 배우 김성식, 윤소호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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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MBC 라디오는 지난 24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들의 출연을 예고한 바 있다.

옥주현은 최근 캐스팅 논란 이후 처음으로 동료 배우들과 함께 방송에 출연한다. 배우 김호영이 sns로 올린 글에 분노, 동료 배우 김호영을 고소했던 옥주현은 캐스팅 관련 논란이 커지고 1세대 뮤지컬 배우들까지 입장을 표명하자 고소를 취하했다.

하지만 옥주현의 고소 취하에도 뮤지컬 스태프 등의 폭로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 이에 옥주현이 '두시의 데이트'에서 이와 관련 된 입장을 밝히며 '옥장판' 논란에 대해 언급할지 귀추가 주목 된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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