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x조우진, 삼각산 신선으로 변신..'외계+인' 스틸 공개

전형화 기자 / 입력 : 2022.06.27 09:14 / 조회 : 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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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염정아와 조우진이 영화 '외계+인'에서 기상천외한 신선으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27일 CJ ENM은 '외계+인' 염정아와 조우진 스틸을 공개했다. '외계+인' 1부는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염정아와 조우진은 '외계+인'에서 각각 삼각산의 두 신선 '흑설'과 '청운'으로 유쾌한 연기 호흡을 펼칠 예정이다. 염정아와 조우진은 자체 제작한 도술의 무기들을 팔며 신검을 찾아다니는 '흑설'과 '청운'을 특유의 관록 있는 연기력으로 소화했다. 도사와 장사꾼을 오가는 티키타카 케미로 극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한편 이제껏 보지 못한 뚜렷한 개성의 비주얼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동훈 감독은 "도술과 상술을 겸비한 두 신선의 기상천외한 매력에 관객들은 단번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외계+인'1부는 7월20일 개봉한다.

전형화 기자 aoi@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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