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3' 오늘(26일) 첫방..역대급 스킨십+29금 대화 예고

윤상근 기자 / 입력 : 2022.06.26 08:08 / 조회 : 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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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N, ENA


"더 핫하고, 더 독하고, 더 세졌다!"

돌싱남녀의 직진 로맨스를 그리는 연애 예능 MBNxENA '돌싱글즈3'가 뜨거운 관심 속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26일 첫 방송하는 '돌싱글즈3'는 새로운 사랑을 찾아 '돌싱 빌리지'를 찾아온 돌싱남녀 8인의 연애X동거 프로젝트를 다루는 연애 예능. 폭발적인 관심과 화제성을 이끌었던 시즌1&2에 이어, 새로운 돌싱남녀 8인이 등장하며 '마하 속도'의 연애 전쟁을 시작한다. 이와 관련 '돌싱글즈3' 제작진이 꼭 '본방사수'를 해야만 하는 관전 포인트를 전격 공개했다.

# 자신감 풀장착, 돌싱들의 'MZ화'… 더 핫해진 출연진!

이번 '돌싱글즈3'의 신청자는 시즌1&2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역대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더 이상 이혼 사실을 숨기지 않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돌싱 빌리지'에 입성한 돌싱남녀 8인은 한층 어려 보이는 비주얼과 솔직한 표현으로 이전 시즌과의 차별화를 선언한다. 돌싱들의 급격한 'MZ화'에 4MC 이혜영-유세윤-이지혜-정겨운조차 "정신을 바짝 차려야 된다"고 입을 모을 정도. 제작진은 "처음 돌싱녀들과 마주한 돌싱남들이 '시즌1&2보다 비주얼이 더 좋은 것 같다'며 적극 호감을 드러냈다. '핫'하고 개성 넘치는 인물들이 간절한 진심을 담아 시즌3에 참여한다. 매력 어필을 제대로 할 출연진들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다.

# 늘어난 합숙 기간, 은밀한 공간 구성… 더 독해진 제작진!

시즌1&2를 통해 기존의 매칭 방식을 '간파'당한 제작진은 시즌3에서 다양한 장치들을 추가해 돌싱남녀들과 시청자들을 현혹한다. 먼저 '2번째 신혼여행'이라는 부제에 맞춰, 돌싱 빌리지에서 매칭된 커플들은 바로 뜨거운 신혼여행을 떠나게 된다. 돌싱 빌리지에서의 합숙 기간 또한 4박 5일에서 5박 6일로, 하루가 더 늘어났다. 이 밖에도 '돌싱글즈'의 시그니처인 도장이 색다른 방식으로 발전하는가 하면, 역대급 규모의 숙소에서 돌싱바와 사랑방 등 밀회를 즐길 은밀한 공간을 구성하며 한층 독해진 면모를 보인다. 제작진은 "돌싱남녀들의 데이트 또한 새로운 방식이 도입된다. 보다 쫀쫀하고 흥미로운 구성이 펼쳐질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 "내가 지금 뭘 본 거야" 더 세진 마라맛 수위!

'돌싱글즈3'에 용기내어 참여하게 된 돌싱남녀들은 돌싱 빌리지에서의 첫날부터 주저 없는 직진 대시를 이어나간다. 합숙기간 동안의 하이라이트 VCR을 시청한 4MC들이 "내가 지금 뭘 본 거야"라고 손부채질을 할 정도로, 역대급 센 스킨십과 29금 대화가 펼쳐진다. 필수 불가결한 다각 관계 속 격렬한 언쟁과 오열 등, 향방을 알 수 없는 매운맛 로맨스가 쉴 새 없이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제작진은 "서로에게 전력 질주하던 돌싱들이 직업과 나이, 자녀 여부 등의 정보공개마다 어떠한 심경 변화를 드러낼지도 중요한 관전 포인트"라며 "치열한 러브 게임 끝에 두 번째 신혼여행 티켓을 쟁취하게 될 주인공이 누구일지, 8인의 마라맛 서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진진하게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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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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