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고파' 유정, 실내 스카이다이빙 도전..공중에서 '롤린'[★밤TV]

황수연 기자 / 입력 : 2022.06.26 00:38 / 조회 : 424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빼고파' 방송 화면 캡처
'빼고파' 멤버들이 실내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했다.

25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빼고파'에서는 그간 다이어트로 인해 높아진 빼고파 멤버들의 스트레스 지수가 공개됐다.

생각보다 심한 수준의 멤버들의 스트레스에 김신영은 스트레스도 풀고 운동도 되는 실내 스카이다이빙을에 준비했다. 멤버들은 보디슈트를 강사님에게 받으며 사이즈를 신경쓰는 모습을 보였는데, 박문치가 M 사이즈를 받고 일주어터는 L 사이즈를 받으며 사이즈가 줄어든 것에 대해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강사님이 일주어터가 보디슈트를 입고 나온 모습을 보자 XL로 바꿔입으라고 해 웃픈 상황이 발생했다. 강사님은 "미국 사이즈라 사이즈가 애초에 적게 나왔다"며 일주어터를 달래주면서도 하재숙이 입은 XXL 사이즈를 보고는 "사이즈가 없어 특별히 주문제작한 것이다"라고 말해 하재숙은 화나게 했다. 이에 김신영은 "저희 멤버들 스트레스 많아서 온거라서요"라며 강사님을 만류했다.

생전 처음 해보는 무중력 상태에 멤버들은 신기해하면서도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다. 유정은 처음 해보는 스카이다이빙에도 상당히 안정적인 자세를 취했으며 자세가 마치 '롤린'과 비슷해 고은아는 "'롤린'하고 있어 '롤린'"이라며 놀랐고 이에 유정은 공중에서도 살짝 자세를 취해주는 모습을 보였다. 강사님은 유정에게 놀이기구를 타는 듯 빙빙 돌려주었고 이에 일주어터는 "저거 가벼운 사람만 해주는 거죠?"라고 했고, 하재숙 역시 "어우 선생님 나도 그런 거 해줘"라며 투정을 부려 웃음을 모았다.

황수연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