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방 2개 피트니스룸, 아내가 싫어해” 살라가 잘하는 비결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2.06.24 19:58 / 조회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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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리버풀 에이스 모하메드 살라가 탄탄한 몸매와 함께 잘하는 비결이 집에서 찾을 수 있다.

살라는 24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과 인터뷰에서 “우리 집에 있는 방 2개는 서로 다른 피트니스 기계와 바디빌딩 전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나는 우리 집이 병원처럼 생겼다고 말한다”라며 철저한 자기 관리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한편으로 아내 눈치를 보기도 했다. 그는 “내 아내는 피트니스 룸을 좋아하지 않는다. 나는 아내보다 피트니스 기계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낸다”라며 미안한 마음도 밝혔다.

살라는 지난 2017년 여름 리버풀 이적 이후 최고의 활약과 함께 강팀으로 만들었다. 지난 2021/2022시즌 23골로 손흥민과 함께 리그 득점왕에 올랐다.

그의 실력에는 철저한 몸 관리와 운동도 있었다. 집에도 피트니스 룸을 만들 정도로 강한 의지까지 한 몫 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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