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신용재·카더가든·케이시·정세운 '환혼' OST 1차 특급 라인업

김수진 기자 / 입력 : 2022.06.24 11:43 / 조회 :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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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씨제스엔터테인먼트, 밀리언마켓, 두루두루아티스트컴퍼니, 넥스타엔터테인먼트, 스타쉽엔터테인먼트, CJ ENM


국내 톱 보컬리스트들이 참여한 tvN '환혼' OST의 1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tvN 토일드라마 '환혼'(연출 박준화, 극본 홍정은 홍미란) 측은 거미, 신용재, 카더가든, 케이시, 정세운 등 국내를 대표하는 가수들이 OST 가창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우선 '기억해줘요 내 모든 날과 그때를', 'You Are My Everything' 등 히트 OST들을 다수 선보이며 대체불가 OST퀸 거미가 '환혼' OST 가창자로 참여하게 돼 기대를 모은다. 또한 카더가든은 독보적인 정서와 허스키한 음색을 담아 첫 OST '상처는 아름다운 흔적이 되어'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폭발적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감성의 소유자 신용재를 비롯해 독보적인 음색의 '믿고 듣는 가수', 케이시, 특유의 에너지로 위로와 힐링을 선사하고 있는 '싱어송라이돌' 정세운까지 역대급 가수들이 '환혼' OST 1차 라인업을 완성했다.

가창력과 매력 모두를 지닌 보컬들이 '환혼' OST를 선보이는 만큼, 올 여름을 뜨겁게 달굴 히트곡의 탄생이 예상된다.

'환혼'은 첫 방송 이후부터 환혼술을 소재로 판타지적 요소로 상상력을 자극하는 스토리, 다채로운 캐릭터 간의 서사, 배우들의 열연 등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모았다.

특히 홍자매와 박준화 감독은 '로코 장인'답게 완벽한 케미와 애틋한 사제 로맨스를 예고했다. 앞서 '호텔 델루나'를 통해 판타지 로코의 정수를 보여준 홍자매는 이번에도 장욱 (이재욱 분)과 무덕이 (정소민 분)의 운명적 만남을 시작으로 불량 제자와 몸종 스승의 설레는 사제 로맨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 '김비서가 왜 그럴까', '진심이 닿다' 등을 통해 탁월한 연출력을 보여준 박준화 감독은 다채로운 볼거리와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텔링으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 여기에 '그 해 우리는', '도깨비' '사이코지만 괜찮아' '사랑의 불시착' 등 매번 완성도 높은 음악을 선보였던 남혜승 음악감독은 강렬한 음악으로 스펙터클한 긴장감을 극대화시켰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환혼' OST Part1 카더가든의 '상처는 아름다운 흔적이 되어'는 오는 26일 오후 6시 발매될 예정이다.

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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